부촌4
경기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140-6 · 1989년 준공
- 최근 수준 (43㎡)
- 1억 1,310
- 마지막 거래가
- 3년 거래 중 위치
- 하위 11%
- 9건 분포 기준
- 3년 최고가 대비
- -33.5%
- 최고 1억 7,000
- 마지막 거래
- 182일 전
- 2026-01-30
- 전세가율 (43㎡)
- 79.2%
- 갭 2,750만
- 데이터 신뢰도
- C
- 표본 수 기준 등급
판단 재료입니다.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니며, 데이터 공개 기준일 기준의 사실만 담았습니다.
전용 43㎡ 최근 2년 거래 8건의 중앙값은 1억 3,250입니다. 가장 낮은 거래 1억 1,310, 가장 높은 거래 1억 7,000.
부촌4
면적별 시세
전용면적은 호수마다 소수점이 조금씩 달라서 정수 구간으로 묶었습니다. 84.92㎡와 84.99㎡는 같은 84㎡대입니다. 최근 2년 · 해제 거래 제외.
| 전용면적 | 중앙값 | 범위 | 거래 |
|---|---|---|---|
| 43㎡13.0평 | 1억 3,250 | 1억 1,310 ~ 1억 7,000 | 8건 |
전용 43㎡대 가격 추이
최근 3년 · 매매와 전세를 겹쳐 봅니다전세가율과 갭
최근 2년 · 전세만(월세 제외)| 전용 | 매매 | 전세 | 전세가율 | 갭 | 표본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43㎡ | 1억 3,250 | 1억 500 | 79.2% | 2,750만 | 8·2적음 |
같은 단지·같은 전용면적대의 전세 대표값 ÷ 매매 대표값입니다. 표본은 매매·전세 순이고, 한쪽이라도 거래가 없는 면적대는 아예 내지 않습니다. 전세가율이 높다고 곧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, 선순위 채권과 등기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 전세 안전 확인
최근 전월세 계약
8건| 계약일 | 보증금 | 월세 | 전용 | 층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-07-23 | 500만 | 40만 | 43㎡ | 5 | 월세 |
| 2025-07-19 | 500만 | 40만 | 43㎡ | 4 | 월세 |
| 2025-06-03 | 1억 3,000 | — | 43㎡ | 3 | 전세 |
| 2025-04-02 | 8,000만 | — | 43㎡ | 2 | 전세 |
| 2025-03-01 | 500만 | 35만 | 43㎡ | 1 | 월세 |
| 2025-01-03 | 500만 | 40만 | 43㎡ | 4 | 월세 |
| 2024-11-06 | 300만 | 40만 | 43㎡ | 5 | 월세 |
| 2024-07-11 | 2,000만 | 30만 | 43㎡ | 2 | 월세 |
신규/갱신 구분은 2021년 6월 이후 신고분부터 있습니다. 갱신 계약의 "직전 대비"는 같은 집의 이전 보증금과 비교한 값이라, 마이너스면 그 집에서 실제로 역전세가 난 것입니다.
월별 평균 거래가
8개월단위는 억원입니다. 면적을 섞으면 평균이 뜻을 잃으므로 전체 면적을 함께 계산했습니다.
최근 실거래
10건| 계약일 | 거래금액 | 전용 | 층 | 비고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6-01-30 | 1억 1,310 | 43.40㎡ | 4다 | 직거래 |
| 2025-11-13 | 1억 5,500 | 43.40㎡ | 5다 | |
| 2025-06-24 | 1억 4,000 | 43.40㎡ | 5다 | |
| 2025-06-10 | 1억 2,500 | 43.40㎡ | 1다 | |
| 2025-02-26 | 1억 5,000 | 43.40㎡ | 5나 | |
| 2024-11-07 | 1억 2,500 | 43.40㎡ | 2다 | |
| 2024-11-04 | 1억 2,000 | 43.40㎡ | 2다 | |
| 2024-10-11 | 1억 7,000 | 43.40㎡ | 3다 | 직거래 |
| 2024-03-01 | 1억 3,000 | 43.40㎡ | 1다 | |
| 2024-02-18 | 1억 4,900 | 40.79㎡ | 4나 |
해제는 신고 후 취소된 계약입니다. 중앙값과 평균에서 제외하지만 목록에는 남겨둡니다. 지워버리면 그때 그 가격이 왜 사라졌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. 직거래 2건은 중개 없이 이뤄진 거래로, 가족 간 거래 등이 섞일 수 있어 시세로 읽을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. 등기 미확인은 아직 소유권 이전이 확인되지 않은 건입니다.